BNK경남은행과 진주시....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 체결

신성식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7 09: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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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영 BNK경남은행 은행장(왼쪽 세 번째)이 조규일 진주시장(오른쪽 세 번째)과 6일 진주시 충의로의 경남은행 서부영업본부에서 ‘진주시 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소상공인뉴스=신성식 기자] BNK경남은행은 진주시와 ‘진주시 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최홍영 경남은행장은 경남은행 서부영업본부를 방문해 진주시 조규일 시장과 ‘진주시 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식’을 갖고 서명했다.

진주시 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진주시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해 금융지원에 나서 지역 소상공인의 성장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했다.

경남은행은 진주시 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식 후 진주금융센터에서 소상공인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공동 개최해 총 20억원 한도로 업체당 최고 1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대출 추천서를 소상공인들에게 발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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