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비 국가대표 안드레진, 맨즈헬스 파워 인터뷰에서 파스타치오 에너지 식품으로 소개

신성식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7 11: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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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 전후 파워스낵으로 피스타치오 제격

[BOBOS=신성식 기자] 럭비 국가대표 안드레진이 미국 피스타치오 협회와 맨즈헬스 코리아가 야심 차게 기획한 릴레이 파워 인터뷰 시리즈 첫 번째 주자로 나서며 맨즈헬스 매거진 10월호와 유튜브를 통하여 그의 대한 궁금한 이야기들이 소개되었다.

안드레진은 도쿄올림픽에 대한민국 럭비 국가대표로 참가하기 위해 귀화를 선택한 럭비 귀화선수 1호인이다. 한국에서 올림픽 선수로 출전하기 위해 미국 국적을 포기하고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해 2020 도쿄올림픽에서 남자 럭비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특히 그는 이번 올림픽에서 196cm의 키 100kg이라는 우월한 체격으로 대한민국의 탱크가 되어 경기장을 누볐다.

그는 맨즈헬스 매거진과 유튜브에서 도쿄 올림픽 이야기, 럭비에 대한 이야기, 운동 에너지를 위한 영양 이야기를 했다, 특히 피스타치오는 캘리포니아 대학교 선수 시절 시합 전 락커룸에 항상 바나나, 에너지젤, 초코렛과 구비되어 있어 시합 전후 수시로 먹던 익숙한 에너지 식품이라고 소개하며 빠른 피로 회복이 중요한 종목일수록 에너지원이 되는 식품 섭취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맨즈헬스 유튜브 건강메뉴 퀴즈에서 ‘피스타치오가 단백질 함량이 높다’라는 정답을 맞추며 ”매니저가 항상 건강식만 챙겨줬기 때문에 단백질 함유량이 낮았으면 아마 챙겨주지 않았을 거다”라고 정답의 이유를 밝혔다. 이러한 까닭에 안드레진은 피스타치오가 가장 익숙한 간식이자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간식이라고 설명하며 껍질째 입에 넣어 먹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실제로 피스타치오는 1회 제공량 28g 기준 6g의 완전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어 운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에너지를 충전시키고 트레이닝 후 근육 회복을 돕는다. 이외에도 비타민B6, 아연, 구리, 철, 셀레늄, 엽산, 폴리페놀 등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다.

이러한 피스타치오를 안드레진은 피스타치오 그대로 즐기는 것을 좋아하지만, 색다르게 즐기고 싶을 때는 껍질을 까서 팬에 살짝 구운 뒤, 소금을 뿌리면 더 고소하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구우면 영양소가 파괴된다고 생각하는데, 피스타치오는 그렇지 않다. 구운 피스타치오의 PDCAAS(Protein Digestibility Corrected Amino Acid Score, 단백질 소화율 교정 아미노산 점수)가 약 81%로, 단독 식품 만으로도 단백질 공급이 충분히 가능하다.

이처럼 운동 전후 에너지 회복과 공복감을 채워주는 이상적인 영양 간식 피스타치오. 안드레진의 올림픽 이야기, 운동 할 때 이야기 등은 맨즈헬스 유튜브를 통해서 더 자세히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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