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연말의 페스티브한 무드를 더하는 ‘2021 시즌 한정 크리스마스 케이크’ 출시

김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1 22: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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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크리스마스 케이크
[BOBOS=김진수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하여 호텔 페이스트리 팀이 특별 제작한 케이크 셀렉션을 출시한다. 올해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페스티브 시즌 데커레이션 컨셉인 ‘글램 레드’와 결을 같이하는 이번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붉게 빛나는 크리스마스 시즌과 눈 내리는 겨울 풍경을 독창적이고 아름답게 표현해 테마별 케이크와 브레드로 선보인다.

총 9종으로 준비된 이번 케이크 셀렉션 중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미러 글레이즈 무스 케이크’는 부드러운 카라멜 초코 무스에 상큼한 살구 컴포트를 듬뿍 넣은 후, 케이크 전체를 붉은 글레이즈로 고급스럽게 감싸 화려하고 럭셔리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또한, 작년에 큰 호응을 받은 ‘레드 초콜릿 베리 박스’를 올해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 달콤한 생크림케이크 위에 신선한 딸기를 듬뿍 올린 후 최고급 발로나 라즈베리 초콜릿으로 고급스럽게 감싸 남녀노소 어린아이 할 것 없이 모두에게 호불호가 없는 맛이다. 레드 벨벳 케이크 시트 사이에 치즈크림을 겹겹이 넣고 신선한 베리 토핑으로 상큼함을 더한 ‘벨벳 원더’를 비롯한 초코 크림과 아몬드 스폰지로 만든 통나무 모양의 프랑스 전통 크리스마스 케이크 ‘부쉬 드 노엘’, 초코 시트 사이를 달콤한 다크 체리 크림으로 가득 채운 ‘블랙 포레스트’, 베리 무스를 사용해 부드러운 달콤함을 연출한 산타를 형상화한 ‘산타 무스’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시즌 케이크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럼주에 절인 여러가지 건과일과 홀 아몬드가 들어가 진한 과일 향과 달콤함을 맛볼 수 있는 독일 전통 크리스마스 케이크 ‘슈톨렌’과 이탈리아 전통 크리스마스 브레드 ‘파네토네’와 ‘팡도르’, 동화 속 과자 집을 모티브로 쿠키와 젤리, 캔디로 만든 ‘진저브레드 하우스’도 함께 판매한다.

‘2021 시즌 한정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12월 23일까지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사전 예약한 케이크 9종과 진저브레드 하우스는 호텔 2층에 위치한 파티세리에서 12월 23일부터 12월 25일 사이에 수령 가능하며, 한정 수량에 한해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브레드 3종은 호텔 1층에 위치한 카페 원에서 상시 판매된다. 네이버 사전 예약 시에는 10% 할인이 적용되며, 시그니처 케이크 4종은 마켓컬리에서도 구매 가능할 뿐 아니라 서울 지역은 예약 기간 내 주문 시 지정일 당일 저녁에 수령 할 수 있다. 케이크 및 브레드 가격은 3만 2천원부터 1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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