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 어패럴 / 겨울에 더욱 빛나는 골프웨어

신성식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9 03: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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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골프팬심 공략
- 언제 어디서나 나를 돋보이게 하는 골프웨어

[BOBOS=신성식 기자] 올해 MZ세대를 필두로 젊은 골퍼들이 많아졌다. 특히 여성 골퍼들이 증가하면서 여성 골프웨어 역시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다. 여성 골프들이 골프 시장에 새롭게 등장하면서 골프웨어의 패러다임도 변화하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유행할 부클 소재 아이템이 예전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스타일로 하나 둘씩 등장하고 있다.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일명 뽀글이라 불리는 부클 소재를 활용한 오버핏의 아우터와 함께 겨울 버전의 뽀글이 버킷햇, 뽀글이 골프 파우치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겨울 골프 라운드를 더욱 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겨울 골프는 온도와의 싸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흐리던 맑던 영하로 내려가는 날씨에서 반나절을 보내야 하기 때문이다. 이때 가장 먼저 떠오는 것은 퍼(FUR). 특히 액세서리의 계절답게 겨울에서만 뽐낼 수 있는 골프웨어 아이템으로 나만의 감각을 자랑해볼 수 있다.

겨울 필드에서는 투머치한 액세서리도 용납이 된다. 조금이나마 덜 춥게,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게 골프를 치고 싶다면 방한용 액세서리 아이템은 필수이기 때문이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플리스 소재를 사용한 가벼운 아우터부터 퍼를 활용한 베스트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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