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로 떠나는 가을 미식 여행‘올데이 다이닝 에디션3’ 패키지 선보여

백경석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3 08: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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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의 점심 또는 저녁 즐길 수 있는 ‘어게인 아리아’
- 이탈리안 레스토랑 루브리카에서의 로맨틱한 디너 코스 즐기는 ‘루브리카 로맨틱 나잇’

[소상공인뉴스=백경석 기자] 웨스틴 조선 서울이 미식의 계절 가을, 조식부터 점심 또는 저녁까지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들을 맛보며 여유로운 휴식을 제안하는 ‘올데이 다이닝 에디션3(All Day Dining Edition3)’ 패키지를 선보인다.

‘올데이 다이닝’ 패키지는 웨스틴 조선 서울만의 시그니처 패키지 중 하나로 지난 봄, 여름 시즌에 선보이며 계절에 어울리는 대표 메뉴들을 올데이로 즐길 수 있는 혜택으로 고객들로부터 지속적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가을, 겨울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대표 메뉴들을 올데이로 즐기는 ‘먹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재출시되었다.

‘올데이 다이닝 패키지 에디션3’은 편안하고 쾌적한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의 1박 투숙과 함께 서울을 대표하는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를 이용하는 ‘어게인 아리아(Again Aria)’ 타입과 컨템포러리 이탈리안 레스토랑 루브리카에서의 디너 한정 코스를 즐길 수 있는 ‘루브리카 로맨틱 나잇(Rubrica Romantic Night)’ 중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어게인 아리아(Again Aria)’ 타입은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 런치 또는 디너 뷔페 중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아리아에서는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는데 대표 메뉴로는 깊은 그릴의 맛과 향, 육즙을 느낄 수 있는 토마호크 스테이크, 송이향을 가득 머금은 송이 우동, 달콤한 무화과를 곁들인 무화과 햄말이, 디저트로는 부드러운 밤 크림이 얹어진 몽블랑 롤케이크 등이 풍성하게 준비된다.

‘루브리카 로맨틱 나잇(Rubrica Romantic Night)’ 타입은 디너 한정 3코스 메뉴를 제공한다. 디너 코스 메뉴로는 양갈비 스테이크, 모르타델라 햄, 모짜렐라 치즈로 감싸고 토마토 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롤, 구운 가리비와 트러플을 곁들인 월도프 샐러드와 이에 페어링할 수 있는 와인 2잔을 함께 제공하여 사랑하는 사람과의 로맨틱한 저녁 식사를 만끽할 수 있다.

‘어게인 아리아’ 타입은 11월 30일(화)까지, ‘루브리카 로맨틱 나잇’ 타입은 12월 31일(금)까지 예약 가능하다. 특히 이그제큐티브 룸 이상 예약한 고객의 경우, 이그제큐티브 클럽라운지에서의 조식도 이용할 수 있어 모든 식사를 호텔에서 풍성하게 즐기며 다채로운 미식의 경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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