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수납박스 ‘네오박스’에 트렌디한 컬러를 더하다” 코멕스, ‘네오박스 플러스’ 시리즈 출시

신성식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4 08: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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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멕스, 감각적인 민트·베이지 컬러 더한 ‘네오박스 플러스’∙’네오박스 플러스 언더베드’ 출시
- 내구성과 수납력으로 큰 사랑받는 국민 수납박스 ‘네오박스’에 트렌디한 컬러 적용
- 낮은 높이에 양방향 개폐∙투명 뚜껑 적용해 침대 밑 사용에 용이한 ‘네오박스 플러스 언더베드’

[BOBOS=신성식 기자] 50년 전통의 주방생활용품 기업 ㈜코멕스산업(www.ikomax.co.kr, 대표 구자일 / 이하 코멕스)이 국민 수납박스 ‘네오박스’에 감각적인 컬러를 더한 ‘네오박스 플러스’ 시리즈 14종을 출시한다고 했다.

‘네오박스 플러스’ 시리즈는 ▲‘네오박스 플러스’(민트 6종/베이지 6종), ▲‘네오박스 플러스 언더베드’(민트 1종/베이지 1종)으로 구성됐다. 독보적인 내구성과 수납력으로 국민 수납박스로 불리는 ‘네오박스’의 신제품으로, 민트와 베이지의 트렌디한 파스텔 컬러를 적용해 집안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들어 준다.

‘네오박스 플러스’는 6L(335*240*145(H)mm), 8L(335*240*190(H)mm), 22L(543*363*188(H)mm), 34L(543*363*268(H)mm), 40L(647*437*226(H)mm), 60L(647*437*326(H)mm) 등 활용도 높은 6가지 크기로 아이들 장난감, 생활 소품, 두터운 의류 등 필요와 용도에 맞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네오박스 플러스 언더베드’는 이름에 걸맞게 쇼파나 침대 밑에 보관하기 용이하도록, 27L(632*437*156(H)mm)의 크기로 내부는 넓고 높이는 낮게 디자인해 좁은 공간에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뚜껑이 양쪽으로 열려 어느 방향으로 넣고 빼도 불편하지 않으며, 한쪽 뚜껑은 투명한 재질을 적용해 내용물을 한눈에 확인 가능해 편리하다.

신제품 ‘네오박스 플러스’ 시리즈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 가능한 감각적인 컬러가 특징이다. 모노톤의 인테리어에는 베이지 컬러를, 감각적인 컬러 포인트 인테리어를 즐기는 경우에는 민트 컬러의 ‘네오박스 플러스’를 활용하면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멋스럽게 배치할 수 있다.

기존 ‘네오박스’의 강점인 튼튼한 내구성도 그대로 갖췄다. 견고한 가로, 세로 골조로 설계되어 내용물을 안전하게 수납 가능하며, 견고한 잠금장치를 탑재해 운반 또한 용이하다. 대부분의 폴딩박스는 뚜껑이 없거나 덮개형으로 되어있는 반면, 코멕스의 ‘네오박스 플러스’ 시리즈는 잠금장치가 있어 기울거나 뒤집혀도 뚜껑이 열리지 않는 안정적인 구조를 갖췄다. 날짜, 내용물 종류 등을 메모할 수 있는 네임택도 있어 사용이 더욱 편리하다.

신제품 ‘네오박스 플러스’ 시리즈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 ‘코멕스몰(http://www.ikomax.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코멕스 관계자는 “국민 수납박스로 불리는 코멕스의 ‘네오박스’에 트렌디한 컬러를 더한 ‘네오박스 플러스’, 동일 컬러에 양방향 개폐 기능과 투명한 뚜껑을 적용한 ‘네오박스 플러스 언더베드’를 출시해 라인업을 확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용 편의성과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갖춘 ‘네오박스’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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