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마 골프’ 리디아 고, 베어 트로피부터 파운더스상 수상까지

신성식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4 09: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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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관련 아이템을 포함한 모든 겨울 컬렉션, 판매량 상승

[BOBOS=신성식 기자]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레노마 골프’가 후원하는 리디아고 프로가 베어 트로피 수상부터 파운더스 상까지 수상하면서 상승곡선을 제대로 타고 있다.

리디아고 프로는 22일(한국시간) 생애 처음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최저 타수상인 베어트로피를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또한 리디아고는 LPGA 투어 동료들이 투표하여 결정되는 모범 선수상이라고 할 수 있는 파운더스상까지 수상하며 그녀의 기량은 물론 인간적인 면모를 과시했다.

‘레노마 골프’ 관계자는 “후원선수인 리디아고 프로가 국내외 투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대회 직후 관련 제품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라며 “특히 최근 리디아고 프로선수가 겨울제품으로 촬영한 제품들을 온라인에 업데이트하자 SNS를 중심으로 많은 관심을 받으며, 리디아고 프로선수의 우승 및 수상이 브랜드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어 판매량이 호조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전했다.

레노마 골프는 최근 리뉴얼을 통해 변화된 스타일링과 함께 투어프로들의 집중적인 후원을 통해 전년대비 50% 이상의 신장률을 보이며, 골프웨어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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