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닉스 그릴 브런치 풀코스 ‘쉐어링 플래터’ 선봬

김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3 10: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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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엄 외식 트렌드 확산에 따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실속 브런치 코스 마련
- 마르게리타 피자, 해산물 스파게티, 안심 스테이크 등 헤드 셰프의 시그니처 요리로 엄선해 구성

[BOBOS=김진수 기자]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유러피안 레스토랑 닉스 그릴이 합리적인 가격에 품격 있는 만찬을 경험할 수 있는 브런치 풀코스 ‘쉐어링 플래터(Sharing platter)’를 오는 14일부터 선보인다. 최근 스펜데믹(Spend+Pandemic) 현상으로 프리미엄 외식 트렌드가 확산되는 가운데 지난 12월 외식물가 상승률이 10년 3개월만에 최대치를 기록해 부담 또한 커지고 있다. 이에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특급호텔 셰프의 고품격 요리를 가성비 높게 즐길 수 있도록 브런치 코스를 새롭게 마련했다. 2인 이상 이용 가능해 친구, 가족, 연인 등과 여유롭고 풍성하게 맛캉스를 만끽할 수 있다.

메뉴 구성은 닉스 그릴에서 브런치로 큰 인기를 끌었던 헤드 셰프의 시그니처 요리로 엄선했다. 신선한 야채로 만든 시즌 그린 샐러드와 부드러운 양송이 크림 수프부터 치즈가 듬뿍 든 마르게리타 피자, 싱싱한 해산물로 만든 해산물 스파게티, 육즙 가득한 안심 스테이크, 그리고 커피 또는 차까지 총 6가지의 코스를 1인당 6만 5천원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입맛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한 단품 브런치 메뉴도 준비했다. 펜네 파스타&햄버거 그라탕, 버섯 그라탕을 곁들인 안심 스테이크, 트러플 오픈 샌드위치, 상하이 해산물 파스타, 버섯 매생이 리조또 등 식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린 수준 높은 요리들을 맛볼 수 있다. 단품 메뉴 주문 시 입맛을 돋우는 스프와 음료도 함께 제공한다. ,
 [BOBOS=김진수 기자]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관계자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지향하는 가치를 포기하지 않는 대신 가격과 만족도를 꼼꼼히 따지는 실속형 가치소비가 떠오르고 있다”며 “특급호텔 외식이 일상화가 된 만큼 보다 수준 높은 요리를 실속 있게 제공하고자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잡은 풀코스 브런치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안전한 영업장 환경 조성을 위해 ‘치휴(治休) 캠페인’을 진행하며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역·위생 관리 전담팀을 신설해 객실, 레스토랑, 레저시설, 공용공간 등 호텔 전반에 대해 철저한 방역과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의무화, QR 코드 등록, 간격 유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고객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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