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icious / 롱 브레드 명동점> 천연 식재료의 맛을 담아내는 도심 속 브런치 전문 카페형 레스토랑

임요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8 10: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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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카페 전문가와 부동산 전문가가 함께 만든 브랜드
- 겉은 바삭, 속은 쫄깃한 자체 개발 터키시드레드 모양에서 착안

 

 

[BOBOS=임요희 기자] 도심 한가운데 봄날의 햇살과 살랑이는 봄바람을 맞으며 테라스에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살아가면서 소소한 행복 중의 하나이다. 현대적 감각과 브런치 스타일 최고 메뉴로 서울 한복판 명동에서 직장인들의 미식을 사로잡고 있는 롱 브레드는 브런치 전문 셰프들이 기획한 요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70, 80년대 명동 문화의 중심이었던 튀김 골목과 중앙극장이 있던 자리에 세워진 대신증권 건물 2층에 자리한 롱 브레드 명동점은 유럽 스타일의 올 데이 브런치와 커피를 비롯한 이색 음료를 맛볼 수 있는 야외테라스가 겸비된 곳으로 ‘올 데이’라는 타이틀이 걸맞게 브런치 메뉴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즐길 수 있다.

 

 


베이컨, 계란후라이, 토마토가 들어간 컨트리 스타일의 스니처 메뉴인 롱브래드파니니를 기본으로 햄치즈페스토파니니, 그릴드비프파니니, 토마토치킨파니니 등 파니니 등 브러치 요리를 기본으로 에그베네딕트, 프렌치토스토, 새우아보카도샌드위치를 비롯하여 찹스테이크와 트러플 스테이크 리조또 앞세워 일상에 지친 도심 샐러리맨들에게 건강한 음식으로 활기를 되찾아주고 있다.

스모크스 베이컨과 달걀요리, 베이크드 빈, 버섯과 토마토 등의 재료로 클래식한 브런치 메뉴와 신선한 야채와 제철 과일, 아보카도와 연어를 올린 연어&아보카도샐러드, 고소한 수제 리코타 치즈와 크린베레와 견과를 듬뿍 올린 리코타치즈샐러드, 구운 새우와 그릴드 어니언의 조화로 고소함을 극대화한 슈림프샐러드 역시 인기 품목 중의 하나이다.

주변 직장인들 사이에 인기가 최고인 슈림프로제 파스타는 로제크림과 그릴드 새우에 날치알을 곁들여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을 느낄 수 있는 부드러운 파스타이다. 신선한 바질토스토와 그릴드 새우가 조화로운 오일베이스의 바질페스토 파스타와 두툼한 통베이컨과 부드러운 미소크림이 어우러진 통베이컨 크림파스타 역시 롱 브레드가 추천하는 대표적 메뉴이다.

생일이나. 기념일 등 사랑하는 사람끼리 함께 저녁 만찬을 위해 구성한 디너 세트도 인기다. 롱 브레드 파니니와 리코타치즈 샐러드, 트러블스테이크 리조또로 구성된 2인용 디너 세트와 롱 브레드 바니니에 찹스테이크와 치킨 샐러드, 그리고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와 쉬림프로제 파스타로 구성된 4인용 디너 세트도 롱 브레드가 기획한 특별 상품이다.

 

 

 

 

 

넓은 실내공간과 아늑하고 편안한 인테리어를 통하여 20~30대 젊은 층과 30~40대 가족 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테라스에서 즐기는 연인과의 데이트와 가족모임, 인근 기업모임장소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많은 외식 브랜드들이 지점이 생기고 확대되면서 맛도 변하고 초심도 변하게 되지만, 본질과 초심은 끝까지 유지하되, 시대의 흐름에 맞는 변화는 따라가고자 하는 것이 올데이 브런치 전문 카페형 레스토랑인 롱 브레드의 진정한 가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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