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포유’ 카카오 플러스 친구 효과 톡톡

신성식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2 18: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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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 플러스 친구 개설 6개월 만에 친구 수 훌쩍
- 이미지, 인지도, 매출까지 상승

[BOBOS=신성식 기자]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올포유’가 카카오 플러스 친구 채널을 개설한 이후 약 6개월 만에 6만 명이 넘는 고객들이 친구로 등록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올포유’의 주고객층인 5060의 활발한 모바일 활동이 늘면서 매장 중심의 고객들이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맺고 온라인으로 대거 유입되고 있다.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전개 중인 ‘올포유’는 전속모델 및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와의 온라인 바이럴 콘텐츠 진행 등 재미있는 내용으로 고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에는 카카오 채널까지 영역을 확장하였고, 그 결과 브랜드 이미지와 인지도는 물론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매장의 매출까지 동반 상승하고 있다. 또한 매장으로의 고객 유입을 위해 신규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만원을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는 금액할인권을 제공하는 등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다양한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올포유’ 관계자는 “카카오 채널을 개설한 지 6개월 만에 6만 명이 넘는 고객이 친구로 등록한 것은 여타 동종 브랜드들과 비교해 가파른 성장세”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다양한 채널을 토대로 한 마케팅 전략으로 고객들과 원활한 소통을 이루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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