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미오 사케 페어링 디너’ 진행

김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2 18: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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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급 일식 10코스와 함께 즐기는 프리미엄 사케 6종

[BOBOS=김진수 기자]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최고급 일식 요리와 프리미엄 사케를 페어링 해 즐길 수 있는 ‘미오 사케 페어링 갈라 디너’를 오는 11월 24일 단 하루 진행한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3층에 위치한 모던 일식 가스트로노미 ‘미오’에서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본 갈라 디너에서는 국내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총 여섯 종의 프리미엄 사케를 선보일 예정으로, 미오 타비카 준마이, 지콘 토쿠베츠 준마이, 시치혼야리 스파클링 사케, 시치혼야리 야마하이 준마이코코쿠 19, 마스이즈미 키조슈, 아베칸 준마이 카라구치 등이 포함된다.

참가자에게는 총 6가지 프리미엄 사케와 함께 24일 단 하루를 위해 특별 구성된 10가지 최상급 일식 디너 코스가 제공되며, ‘미오 타비카 준마이’ 1병이 증정된다.

‘미오 타비카 준마이’는 일본 미헤현의 대표 사케 생산 브랜드인 타비카(Tabika)가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만을 위해 특별 제조해 공급하는 사케로, 소피텔이 아닌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다는 특별함을 지닌다. 특히 일본 현지에서 사케를 직접 제조한 생산자와의 버추얼 만남도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는 화상 연결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생산 과정, 특별 에피소드 등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사케 문화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미오는 국내 최고급 식재료와 일본 요리 테크닉의 마리아주를 콘셉트로 하는 모던함과 프리미엄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이닝 공간으로, 味(맛 미), 悟(깨달을 오)을 사용해 ‘맛을 깨닫다’라는 의미를 가진 모던 일식 레스토랑이다.

한편, 지난 9월 30일 서울 잠실 석촌호수 인근에 개관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인 프랑스 럭셔리 호텔이다. 프랑스 고유의 우아하고 품격 있는 럭셔리함과 서울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이 만나 현대적인 프렌치 시크 감성과 함께 차별화된 경험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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