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E 호텔, 진정한 제주여행을 만끽할 산행 & 스파 패키지 선보여

백경석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6 20: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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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실코스 픽업샌딩 서비스에 스파 까지

[BOBOS=백경석 기자] 더 위(THE WE) / WE 호텔 & WE 병원은 아름다운 한라산 영실코스 산행을 편안하게 즐기고 피로회복까지 할 수 있는 ‘가을산행 & 스파’ 패키지를 많은 인기에 힘입어 오는 12월 31일까지 연장하여 선보인다.

‘가을산행 & 스파’ 패키지는 한라산 영실 코스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영실 탐방로 입구까지 왕복 셔틀버스를 운행(오전 9시 호텔에서 출발, 오후 1시 30분 영실 탐방로 입구에서 출발)하며, 더불어 산행에 도움이 되도록 삼다수 2병과 쿠키를 제공한다. 또한 산행 후 메디컬 스파 센터에서 제공하는 '카본 스파 테라피'를 받으며 산행에 피곤한 몸의 피로를 회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패키지에는 한라산 전망의 슈페리어룸 1박, 천연화산암반수 사우나와 실내외 수영장, 야외 자쿠지, 피트니룸 이용을 2인에게 제공한다

한라산의 영실 탐방로는 길이 5.8km, 2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코스로, 한라산 코스 중 가장 짧으면서도 가장 아름다운 구간으로 꼽힌다. 백록담 밑의 남벽분기점까지 갈수 있는 영실탐방로는 한라산 등반 코스 중 가장 수월하게 오를 수 있는 코스다. 특히 윗세오름까지는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어 초보자들도 무리하지 않고 다녀올 수 있어 일반적으로 많이 추천하는 코스다.

영실 탐방로의 영실(靈室)은 신령스러운 곳이라는 뜻으로 탐방로에는 영주십경 중 하나로 꼽히는 '영실기암'과 울창한 숲, 오백나한, 기둥 모양의 바위들이 줄지어 있어 병풍을 닮은 '병풍바위'를 감상할 수 있으며, 돌이 있는 자갈평지’라는 의미의 선작지왓, ‘위에 있는 세개의 오름’이란 뜻을 가진 윗세오름까지 왜 영실코스를 가장 아름다운 등산로라고 하는지 알 수 있다. 특히 탁트인 전경과 함께 구름 위를 걷는듯 어우러지는 한라산의 백록담과 탐방로의 풍경 그리고 상쾌한 공기와 웅장한 한라산의 정기는 눈과 코, 입은 물론이고 몸과 마음에 한가득 담아오고 싶은 곳이다.

THE WE 관계자는 “가을 산행을 편안하게 즐기고 스파 테라피로 몸의 피로 회복까지 할 수 있는 등산객을 위한 맞춤형 제주 한라산 여행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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