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지식인협회 / 독거어르신 여름나기 추어탕 나눔

김명규 기자 / 기사승인 : 2021-07-17 22: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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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구, 독거어르신 50명에 건강 추어탕 전달
▲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가 김종백 중앙회장(사진 뒷줄 중앙), 한윤희 봉사단장, 정승원 사무총장, 강혜정 봉사단 총무, 김칠태 용신동장, 김수환 장애인생명문화협회장, 박승구 동대문신문사 대표등과 용신동내 독거어르신들을 찾아 건강 추어탕을 전달했다.

[소상공인뉴스=김명규 기자]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회장 김종백)는 지난 5월에 이어, 오늘인 6월 30일(수), 동대문구 용신동 주민센터를 찾아, 용신동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어르신 50분을 대상으로“2021년 두 번째 독거어르신 여름나기 건강 추어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정부정책에 맞춰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김종백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장, 한윤희 신지식인 문화예술스포츠봉사단장, 정승원 봉사단 사무총장, 강혜정 봉사단 총무와 김칠태 용신동장, 김수환 장애인생명문화협회장, 박승구 동대문신문사 대표 등이 함께 했다.  

▲ 행사 참석자들이 추어탕 전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백 회장은“지난 5월 이문동에 이어 동대문구 어르신들을 위한 추어탕 나눔행사를 두 번째 진행하고 있다”며, “오늘 행사가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위안이 되고, 이웃을 돕는 것이 참된 기쁨을 줄 수 있다는 선례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칠태 용신동장도 “용두동과 신설동이 합쳐진 용신동은 서울시에서도 가장 어려운 가정이 많은 지역중의 하나”라면서,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도 점차 소홀해 지고 있는 상황에서 큰 나눔을 지속하는 신지식인들과 협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신지식인협회는 제37회 2021년 상반기 신지식인 인증식을 8월 26일(목)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계최할 예정이며, 7월 15일까지 선정을 위한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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