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지식인협회 / 장애인의 날 맞아 사랑의 쌀 나눠

신성식 기자 / 기사승인 : 2021-07-17 22: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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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매결연 단체인 아름드리주간보호센터, 위드유정신재활시설에 쌀 전달
▲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회장 김종백, 사진 뒷줄 왼쪽에서 4번째)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자매결연단체 두곳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사진은 행사참석자들이 위드유정신재활시설(센터장 심미경, 사진 앞줄 맨 오른쪽) 소속 장애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소상공인뉴스=신성식 기자]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회장 김종백)는 4월 22일(목), 지난 2월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소재의 아름드리주간보호센터(시설장 양우석), 위드유정신재활시설(센터장 심미경)을 다시 찾아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자매결연단체 행복 나눔, 쌀 나눔”행사를 가졌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정부정책에 맞춰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된 이번 자매결연식에는 김종백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장, 한윤희 중앙회 문화예술스포츠봉사단장, 정승원 봉사단 사무총장, 강혜정 봉사단 총무와 양우석 시설장, 심미경 센터장 등이 함께 했다.  

▲  아름드리주간보호센터에 쌀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모지영 사회복지사, 한윤희 봉사단장, 양우석 시설장, 김종백 중앙회장, 강혜정 봉사단 총무, 정승원 봉사단 사무총장, 박승구 동대문신문사 대표.

김종백 회장은 “코로나19의 기세가 여전한 가운데 많은 국민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고, 그중 장애인들은 더욱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며,“오늘 행사가 그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이 참된 기쁨을 줄 수 있다는 선례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심미경 위드유정신재활시설 센터장은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으로 인해 장애인단체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소홀해 지고 있는 상황에서 신지식인들이 지속적으로 함께 해 주셔서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신지식인협회는 코로나 확산으로 인한 정부 방침에 발 맞춰 연기해온 제36회 신지식인 인증식을 오는 4월 28일(수) 15시 서울시 용산구 소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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