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 가장 오래된 싱글 몰트 위스키‘G&M 제너레이션스 80년’ 첫 공개

백경석 기자 / 기사승인 : 2021-09-06 22: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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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세대를 위해 남긴 걸작(傑作)제너레이션스 80YO,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위스키
- 1940년에 오크 캐스크에 담은 위스키를 250병의 디캔터에 담아 생산
- 세계적인 건축가, 데이비드 아드자예 경과 파트너십 맺어 제너레이션스 디캔터와 오크 케이스

[소상공인뉴스=백경석 기자] 아영FBC가 국내 독점으로 총판하는 고든앤 맥페일(Gordon & MacPhail, 이하 G&M)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싱글 몰트 위스키 ’G&M 글렌리벳 제너레이션스 80년 (Gordon & MacPhail Glenlivet Generations 80YO, 이하 제너레이션스 80년)을 선보인다.

금번 선보이는 ‘제너레이션스 80년’은 1940년 2월 3일, 스코틀랜드 북부 외곽 글렌리벳(Glenlivet) 증류소에서 ‘미래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진짜 위스키를 만들자’는 비전을 갖고 맞춤형 G&M Cask(술통)에 담은 위스키를 250병의 디캔터에 담아 생산한 것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데이비드 아드자예 경(David Adjaye OBE)과 파트너십을 맺어 제너레이션스 80년 위스키를 담을 수 있는 독특한 디캔터와 오크 케이스를 제작했다.


G&M은 아드자예 경과의 파트너십을 밝히며 그를 '예술가의 감성과 비전을 가진 건축가'로 묘사되는 아드자예 경은 예술성, 유산, 장인정신에 대한 회사의 가치를 공유하는 인물로,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서 최고의 적임자라고 소개했다.

한편, G&M은 탁월한 품질의 싱글 몰트 스코틀랜드 위스키를 만들겠다는 단순한 사명으로 125년이상 사업을 운영했다. 4대에 걸친 가족 기업으로서 현재 100개가 넘는 스코틀랜드 증류소의 증류주와 자체 캐스크를 결합한 스코틀랜드 최대 병입회사이다.

G&M 위스키의 명예 이사 스티븐 랜킨(Stephen Rankin)은 "제너레이션스 80년은 지금까지의 병입 싱글 몰트 중 가장 오래된 스코틀랜드 위스키로 80년이라는 오랜 시간에도 불구하고 44.9% 도수의 강렬한 풍미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라며 "이는 여러 세대를 거친 G&M의 위스키 양조기술이 최고라는 증거이다."라고 설명했다. 

제너레이션스 80년은 오크 케이스로 제작되었으며 80년간 오크통 속에 잠들어 있던 위스키를 상징한다. 아드자예 경의 ‘디캔터 #1’은 오는 10월 홍콩 소더비 경매될 예정이다. 소더비 경매 수익금은 수익금은 스코틀랜드 칼레포니아 숲의 환경 자선단체 트리 포 라이프(Trees for Life)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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