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지식인협회 / 대한한글검협회 자매결연식

신성식 / 기사승인 : 2021-04-14 22:41:12
  • -
  • +
  • 인쇄
- 한글무예 현대화와 보급을 위해 손잡았다
▲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회장 김종백,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가 대한한글검협회(회장 박승철, 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전통무예를 통한 한글교육과 상호협력을 위한 자매결연을 맺었다. 사진 왼쪽부터 이동민 한국신지식인협회 선임연구원, 김종백 중앙회장, 박승철 협회장, 변경원 대한한글검협회 사무총장.

[소상공인뉴스=신성식 기자]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회장 김종백)가 대한한글검협회(회장 박승철)와 함께 전통무예를 통한 한글교육이라는 새로운 사회공헌의 선례를 남겼다. 4월 14일(수) 신지식인들의 사회적 가치 공유의 하나로 대한한글검협회와 우리나라 전통무예를 통한 한글교육과 상호협력을 위한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정부정책에 맞춰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된 이번 자매결연식에는 김종백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장과 박승철 대한한글검협회장 등이 함께 했다.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한국신지식인협회는 협회 회원 및 회원사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대한한글검협회에서 추진하는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홍보와 적극적인 참여를 지원하며, 대한한글검협회는 한국신지식인협회 회원과 회원사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의 안내 및 구체적 연계방법을 모색하게 된다.
 

▲ 사진 왼쪽부터 이동민 한국신지식인협회 선임연구원, 김종백 중앙회장, 박승철 협회장, 변경원 대한한글검협회 사무총장.

김종백 회장은“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전국 7,000여 신지식인들이 우리나라 전통무예의 발전과 아이들의 한글교육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오늘 결연식이 새로운 사회 공헌 방안의 선례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승철 대한한글검협회장은“앞으로 신지식인들이 가진 지식과 노하우를 한글검에 접목시켜 전통무예의 계승과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승철 회장은 전통무예인 ‘한글검’을 활용한 무예 및 한글교육의 선진화로 문화예술스포츠(한글무예)분야 2020년 36회 신지식인으로 선정됐으며, 인증식은 오는 4월 28일(수) 서울특별시 용산구 소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 예정이다.

 

[저작권자ⓒ SS소상공인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News

+

Life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