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 / 아름드리주간보호센터, 위드유정신재활시설과 자매결연 체결

신성식 / 기사승인 : 2021-02-11 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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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매결연은 2021년 사회공헌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미

[소상공인뉴스=신성식 기자] 사단법인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회장 김종백)는 2월 9일(화) 오후에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소제의 아름드리주간보호센터와 위드유정신재활시설에서 각각 자매결연을 맺었다. 김종백 중앙회장과 문화예술스포츠 봉사단의 한윤희 단장·정승원 사무총장, 아름드리주간보호센터 양우석 시설장, 위드유정신재활시설 심미경 센터장이 참여하여 진행했다. 이번 두 기관과의 자매결연은 2021년 사회공헌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미다.

김종백 회장은 “2021년 첫 번째 자매결연 협약 인데 앞으로 7,000 신지식인들과 함께 사회공헌에 더욱 앞장 나가겠다.”라고 밝혔으며 양우석 시설장은 “한국신지식인협회와 자매결연을 통해 이 땅 어두운 곳에 사랑의 빛이 비춰지고 더 밝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심미경 센터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작은 선물로 나눔을 실천 해준 협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으며, 한윤희 단장은 “10년 가까이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쌀 나눔, 자장면 봉사 등 여러 나눔과 봉사활동이 코로나로 인해서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있는데 이렇게 한과 나눔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이번 자매결연 협약식 이후에는 한국신지식인협회에서 준비한 전통유과(김순분 제33회 신지식인-한비즌 대표)의 전달식이 센터와 시설에서 이루어졌고 전달된 후원물품은 장애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신지식협회는 코로나 확산에 따른 정부방침에 발 맞춰 2월 말에 예정이었던 제36회 신지식인 인증식을 3월 중으로 연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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